2012년 동동이를 만나면서 고양이 집사 생활은 시작되었다. 동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지금껏 집에서 직접 키워본 적은 없다. 어릴 때 마당이 있는 시골집에서 생활할 때 방목하다시피 키운 누렁이를 제외하면.어찌하다보니 모셔야 하는 고양이가 늘어나 지금은 5마리이다. 오마이갓. 그러나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부담감 보다는 어떻게 건강하고 예쁘게 키울까 고민이다.그 중에 가장 중요한 먹는 것! 사료는 늘 고민이다.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