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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xaomi) 물걸레청소기 구입 후기

오랫동안 구입 위시리스트에 올려두었던 샤오미 물걸레청소기를 쥐마켓에서 106,000원에 구입하였다. 샤오미에서 만든 건 아니고 샤오미가 미지아라는 회사에 펀딩 해서 제조하는 방식인 듯. (가지고 있던 브라바 물걸레 로봇청소기는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어 조만간 방출해야겠다) 물걸레청소기는 크게 회전방식이 있고, 전/후진 방식이 있는데, 회전방식에는 휴스톰, 한경희, 아너스(유선) 등이 있고, 전/후진 방식으로는 오토비스와 샤오미 등이 있다. 리..

구글드라이브 파일스트림 캐시(Cache) 폴더 이동하는 방법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와 드롭박스(Dropbox)를 사용하였는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서 pc에서 쉽게 관리하는 방식을 찾아보다가 구글드라이브 G Suit 서비스(기업용)를 알게 되었다. 기존의 방식이 구글포토를 웹에서 분류하고 사진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도 큰 이유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웹에서 접속할 필요 없이 pc에서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백업 및 동기화 프로그램과의..

이케아 회전의자 블레크베르게트(BLECKBERGET) 구매 후기

이사 오면서 구입한 폴딩 의자 예뻐서 구입한 건데 장시간 앉아 있기에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새 의자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폭풍 검색 시작. pc방에 있을법한 시커멓고 의자 바닥 면부터 목부분까지 일자로 쭉 이어지는 스타일은 제외하였다.그러다 눈에 들어온 물건 무인양품(MUJI) 워킹체어!!하지만 가격이 199,000원으로. 짝꿍 것까지 총 2개를 사려면 40만원이라 너무 부담되는 가격이다.  그러다 이케아 의자가 ..

부동산 근저당권 말소등기 셀프로 쉽게하는 방법

몇 년 전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빌렸던 보금자리론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였다. 오예!하지만 대출 상환을 완료했어도 근저당권 설정은 그대로 남아있다. 등기소에 근저당권 말소등기를 해야 하는데, 은행을 통해서 법무사에게 맡기면 비용이 약 5만원 정도 든다. 그래서 셀프등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간단한 순서는 인터넷으로 등록면허세 납부 ->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말소 신청 -> 은행 방문 -> 등기소 방문 이다.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본인..

고양이 생활기록4

​​2018.4.고양이들은 나이가 들거나 계절에 따라 행동이 조금씩 달라진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어서인지 요즘 애들은 좀 더 똥꼬발랑해졌다.둘째는 여전히 밥을 잘 먹고 뚠뚠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불 속에 있는 내 발가락을 자꾸 깨문다. 신기한 물건을 발견한 마냥 그러는데, 몇 년 만에 갑자기 왜 그러는 거냐셋째는 잘 때 침대 아래편에서 주로 머물렀는데, 최근에는 베개와 침대 머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엄마 베개를 베고 자기도 하고 엄마 머리카락..

고양이 생활기록 3

​2017.10.9.월 한글날연례행사인 냥이들 목욕하는 날. 욕실로 납치당한 애들이 엄마 손에 깨끗이 씻겨나오면 내가 카메라로 털 빨(?) 사라진 모습을 담았다. 털이 없는 냥이들은 참 초라하고 우스꽝스럽다. 한 마리 두 마리 목욕이 끝나고 셋째의 곡소리가 욕실에 울려 퍼지자, 우리집 대표 쫄보인 첫째와 막내는 냉장고 위로 피신했다.의자 위에 올라 첫째를 내려보내려 하자 그 순한 첫째가 나를 물려고 했다. 결국 물렸다. 물을 싫어하는 냥이들은 목욕을..

고양이 생활기록 2

​2017.10.7.토아침을 배부르게 먹은 냥이들은 저마다의 자리를 차지하고 누웠다. 안방 단골손님인 셋째와 막내는 침실 위에 자리를 잡았고, 오늘은 특별히 넷째도 함께였다. 엄마를 좋아하는 막내는 엄마 쪽 자리에, 나와 단둘이 유년시절을 보낸 넷째는 꼭 내 베개 밑에서 잠을 잔다. 귀여운 것.유아기에 길에서 고생한 셋째는 사람 품에 직접 안기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아 멀찌감치 침대 끝에서 잠을 잔다. 하지만 곧 잠에 취하면 무장해제되어 배를 무한 쓰..

고양이 생활기록 1

​ 2017.10.6.금집에서 외출해야 할 때 침대 위에서 곤히 자는 냥이들을 깨워 거실로 내쫒는 일은 나와 짝꿍 둘다 좋아하지 않는다. 냥이들이 싫어하는 것 즉 악역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이럴땐 안방에 더 오래 머물러 있을만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 그 역할을 한다. 오늘 아침에는 내가 안방에서 옷을 입고 있었고, 이불 속에 두더지처럼 파고 들어가 있던 막내냥이는 낑낑 거리며 싫다는 의사표현을 했다. 오늘의 악역은 나.

[제주맛집] 5월 제주여행 다녀 온 맛집

1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 작년 4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쏟아지는 제주를 흠뻑 만끽했다. 이번에는 5월 중순으로 날짜를 잡았는데, 하..이번에도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 그래도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달려간 곳은 고기국수 맛집 장수물식당이다. 백종원의3대천왕 맛집이기도 한 이곳은 공항 근처의 유명한 고기국수 맛집에 비하면 덜 북적인다. #장수물식당 고..